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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게 Comfort


감독
박문칠 Emmanuel Moonchil PARK

디자인
이윤성 Lee Yoon seong
지난날 자동화시스템공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다. 말 잘 듣는 착한 회사원이 장래 희망이다.

디자이너 코멘트
박문칠 감독은 "그의 삶이 극적이라 연출이 개입하거나, 그의 삶을 포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받은 느낌 그대로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