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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의 두 사람 It Feels So Good


감독
아라이 하루히코 ARAI Haruhiko

디자인
프론트도어 front-door
프론트도어front-door는 강민정, 민경문으로 구성된 디자인 스튜디오로 주로 글자의 의미와 형태를 통해 작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엔 독립적인 활동을 위해 출판사 및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front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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