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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로버트슨과 더 밴드의 신화 Once Were Brothers: Robbie Robertson and the Band


감독
대니얼 로어 Daniel ROHER

디자인
신재호 Jaeho Shin
2017년부터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다양한 문화 및 상업 작업을 하고 있다. ‘오픈 리센트 그래픽디자인 2018’(공간41), ‘레이턴시’(공간 사일삼), ‘타이포잔치 2019’(문화역서울284)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디자이너 코멘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전설적인 밴드 ‘더 밴드’의 지난날을 회상하는 로비 로버트슨과 대중들의 기억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