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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The Thread


감독
조민재,이나연 CHO Minjae, LEE Nayeon

디자인
최석환 Seok Hwan Choi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2019년부터 김깊은과 패브릭(fabric)을 운영하고 있다. studiofabric.kr

디자이너 코멘트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창신동 봉제 골목의 여성 노동의 역사와 봉제사들의 삶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영화로, 재봉틀로 박은 실의 땀(-----)을 시각적 주요 요소로 가져와 여성 노동의 역사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